목마와 숙녀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엮은이 신현림 시인. 사진가 박인환시인은 그동안 저평가된 시인으로, 최대한 그의 평가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단 신념으로 시인 시 대부분 다 찾아 실었으며, 그의 초상도 다 찾았고, 연보도 자세히 다루었다. 박인환의 시이미지와 어울리는 세계 명화 고갱의 작품을 매칭시켜 표 3과 본문에 한 컷씩 매칭하여 책의 고전성과 접근성에 친밀감있게 만들었다. 한국대표시 다시찾기 시리즈 시집의 표지부터 새롭다.
『목마와 숙녀』 속 문장 책비 사색 문장 1개
바람이 불고 비가 올 때도 나는 저 유리창 밖 가로등 그늘의 밤을 잊지 못하지
「세월이 가면」 · 원문 그대로
책비가 아침·낮·저녁 한 문장씩 보내 주는 사색 문장이에요. 오늘의 문장 보기 →
『목마와 숙녀』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