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박인환
목마와 숙녀 표지

목마와 숙녀

박인환

사과꽃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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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가면 표지박인환 선시집 표지이 책목마와 숙녀 표지박인환 시선 표지박인환 전 시집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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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엮은이 신현림 시인. 사진가 박인환시인은 그동안 저평가된 시인으로, 최대한 그의 평가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단 신념으로 시인 시 대부분 다 찾아 실었으며, 그의 초상도 다 찾았고, 연보도 자세히 다루었다. 박인환의 시이미지와 어울리는 세계 명화 고갱의 작품을 매칭시켜 표 3과 본문에 한 컷씩 매칭하여 책의 고전성과 접근성에 친밀감있게 만들었다. 한국대표시 다시찾기 시리즈 시집의 표지부터 새롭다.

『목마와 숙녀』 속 문장 책비 사색 문장 1개

바람이 불고 비가 올 때도 나는 저 유리창 밖 가로등 그늘의 밤을 잊지 못하지

「세월이 가면」 · 원문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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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와 숙녀』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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