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버지니아 울프
파도 표지

파도

버지니아 울프

제철소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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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표지댈러웨이 부인 표지이 책파도 표지등대로 표지버지니아 울프 단편선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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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버지니아 울프 문학의 정점으로 꼽히는 소설 『파도』(The Waves, 1931)가 희곡으로 출간되었다.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출가 김민정이 원작 소설을 직접 번역하고 재구성한 작품이다. “희곡-시 아이디어; 인간의 생각만이 아니라 배, 밤 등 모든 것이 함께 흐르는 어떤 연속적인 흐름의 아이디어”. 버지니아 울프가 자신의 일기장에 남긴 이 구절은 소설 『파도』의 본질을 가장 정확히 관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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