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열린책들 세계문학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표지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하인리히 뵐

열린책들 · 2011 · 세계문학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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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독일 문단을 이끈 하인리히 뵐의 작품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 작품부터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고전을 새롭게 선보이는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58번째 책이다. 하인리히 뵐의 이름을 알린 대표작으로, 주말 동안 벌어진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들과 단칸방에서 살다 집을 나온 프레드는 곳곳을 떠돌다 지인들을 찾아가 잠을 자거나 가끔 돈을 빌려 아내 캐테와 싸구려 호텔에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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