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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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1922년 여름 롱아일랜드, 청년 닉 캐러웨이는 밤마다 화려한 파티를 여는 이웃 개츠비를 알게 돼요. 개츠비의 모든 것은 만 건너편에 사는 옛 연인 데이지를 되찾기 위한 것이었죠. 데이지의 남편 톰과 얽히며 여름은 파국으로 치닫고, 개츠비의 꿈은 초록 불빛처럼 손에 닿지 않아요.
- 아메리칸 드림
- 돈과 계급
- 되돌릴 수 없는 과거
출판사 소개
열린책들 세계문학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들을 엄선해 선보인 모노 에디션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세계문학 전집의 정수만을 담아 한층 간결하고 간편한 형태로 펴낸 모노 에디션은 작품 선정에서 책의 장정까지, 덜어 내고 또 덜어 내 고갱이만을 담았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이 풍성한 목록과 견고한 하드커버 장정으로 독자들과 만나 왔다면 모노 에디션은 엄선한 목록과 가벼운 장정, 8,8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좀 더 친숙하고 쉽게 고전들을 만나는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 미국의 소설가
F. 스콧 피츠제럴드(1896~1940)는 미네소타 출신으로 『낙원의 이편』으로 스물넷에 스타가 됐어요. 아내 젤다와의 화려하고 불안한 삶으로도 유명하며 『밤은 부드러워라』를 남겼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피츠제럴드가 1924년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쓰고 1925년에 발표했어요. 생전에는 2만여 부밖에 팔리지 않았어요.
그때의 배경
재즈 시대라 불린 1920년대 미국의 흥청거림과 그 뒤의 공허를 그렸어요.
왜 중요한가
2차 대전 중 군인들에게 보급되며 재발견됐고, 지금은 '위대한 미국 소설'의 첫손에 꼽혀요.
뒷이야기
✦ 초판 표지의 '눈' 그림은 소설이 완성되기 전에 먼저 그려졌어요.
✦ 201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가 큰 인기를 끌었어요.
✦ 피츠제럴드는 원래 제목으로 '웨스트 에그의 트리말키오'를 고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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