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칼데콧 수상작
이상한 화요일 표지

이상한 화요일

데이비드 위스너

비룡소 · 2002 · 1992 메달

4.0 읽은 2명의 평균
내 사랑 뿌뿌 표지조그맣고 조그만 연못에서(꿈꾸는 나무 14) 표지이 책이상한 화요일 표지갈까마귀: 북서태평양 옛이야기(빛을 가져온)(열린어린이 옛이야기 그림책 1... 표지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표지
이상한 화요일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2명이 책비 서가에 담았어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화요일 저녁 여덟 시쯤, 개구리들이 연잎을 타고 하늘로 떠올라요. 마을 위를 날아다니며 빨랫줄을 지나고, 할머니 집 창문을 들여다보고, 개를 놀리다가 새벽이 오자 연잎이 힘을 잃고 떨어지죠. 다음 날 아침 경찰과 기자들은 길바닥의 연잎을 보며 어리둥절해하고, 다음 주 화요일엔 또 다른 것이 하늘로 떠올라요. 글자가 거의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책이에요.

출판사 소개

화요일 저녁 8시 즈음,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공상의 대가,꿈과 상상력의 작가가 보여주는 화요일 밤의 기막힌 풍경이 그려져 있다. 어린이들은 이 이야기의 쾌할함과 풍부한 상상력, 그리고 딱따간 교훈과는 거리가 먼 즐거운 환상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글이 거의 없다. 글은 없어도 이야기는 있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이해하며,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작가

데이비드 위스너

데이비드 위즈너(1956~)는 미국 뉴저지 출신의 그림책 작가로, 정교한 수채화와 초현실적인 상상으로 유명해요. 칼데콧 상을 세 번 받은 몇 안 되는 작가예요. 『구름 공항』 『시간 상자』 『아기 돼지 세 마리』 등이 있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데이비드 위즈너가 1991년에 발표했어요. 잡지 표지로 그렸던 '날아다니는 개구리' 그림 한 장에서 시작된 이야기라고 해요.

그때의 배경

글 없는 그림책이 아직 낯설던 때였는데, 영화처럼 시점을 바꾸며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식으로 그 가능성을 보여줬어요.

왜 중요한가

위즈너를 대표하는 작가로 만든 책이자, 글 없는 그림책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어요. 아이가 그림을 읽으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게 하는 힘이 있어요.

받은 상

뒷이야기

✦ 책 속 시계는 이야기가 흐르는 동안 실제 시간처럼 움직여요.

✦ 마지막 장면의 '다음 화요일'은 후속작을 기다리게 만드는 장치로 유명해요.

✦ 위즈너는 어릴 때 텔레비전에서 본 옛 공상과학 영화를 좋아했고 그 분위기가 작품에 묻어 있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이상한 화요일』 한눈에 보기 요약 · 등장인물 · 결말 · 독후감 포인트

세 줄 요약

  1. 조용한 동네에 화요일 저녁 8시쯔음, 연못의 수련잎들이 둥둥 떠오르며 개구리들이 하늘을 날기 시작해요.
  2. 개구리들은 무리를 지어 마을 위를 날아다니며 창문을 들여다보고 빨래 사이를 헤집고 잠든 집 안까지 들어가는 소동을 벌여요.
  3. 글 없이 그림만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독자는 개구리들의 표정과 마을 사람들의 반응을 눈으로 따라가며 이야기를 완성하게 돼요.

등장인물

결말

결말 보기 — 아직 안 읽었다면 열지 마세요

밤이 깊어질수록 개구리들의 비행은 점점 대담해지고 마을 전체를 들썩이게 하지만, 새벽이 가까워지면서 수련잎들은 서서히 땅으로 내려오고 개구리들은 다시 평범한 연못으로 돌아가요. 해가 뜨면 마을 사람들과 경찰은 여기저기 흩어진 수련잎의 흔적만 보고 지난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리둥절해할 뿐, 진짜 이유는 알지 못해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번엔 개구리가 아니라 돼지들로 보이는 그림자가 하늘에 떠 있는 암시가 등장하면서, 다음 화요일 저녁 8시쯔음 또 다른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임을 살짝 예고하며 이야기가 끝나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이상한 화요일』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칼데콧 수상작의 다른 책

칼데콧 수상작 88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