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 특급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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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이스탄불에서 출발한 오리엔트 특급이 눈에 갇혀 멈춰요. 그날 밤 미국인 부호 래칫이 열두 군데 칼에 찔린 채 발견되죠. 우연히 탑승한 푸아로가 열두 명의 승객을 한 명씩 심문하는데, 알리바이는 서로 완벽하게 맞물려요. 수년 전 유괴 사건이 열쇠예요.
- 정의란 무엇인가
- 밀실 열차
- 완벽한 알리바이
출판사 소개
는 《가디언》에서 선정한 애거서 크리스티 베스트 10 목록 및 전 세계적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판매고와 애거서 크리스티 본인이 직접 뽑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목록 등을 고려하여, 그녀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다. 시리즈를 10권으로 제한하여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새로이 현대적인 디자인을 입혔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은 푸아로가 등장하는 작품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작품이자 저자를 대표하는 작품 가운데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
애거서 크리스티(1890~1976)는 영국의 추리소설가로 '미스터리의 여왕'이라 불려요. 두 번째 남편이 고고학자라 중동 발굴 현장에서 많은 작품을 썼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크리스티가 1934년에 발표했어요. 1929년 실제로 오리엔트 특급이 눈에 갇힌 사건과 린드버그 아기 유괴 사건에서 착상을 얻었어요.
그때의 배경
황금기 추리소설의 정점에서 나온 작품으로, 호화 열차라는 무대가 시대의 낭만을 담았어요.
왜 중요한가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유명한 결말 중 하나예요. 1974년 영화는 잉그리드 버그먼에게 오스카를 안겼고 2017년 케네스 브래너가 다시 만들었어요.
뒷이야기
✦ 크리스티는 실제로 오리엔트 특급을 여러 번 탔어요.
✦ 푸아로가 승객들에게 두 가지 해답을 제시하는 마지막 장면이 백미예요.
✦ 이스탄불의 페라 팰리스 호텔에는 크리스티가 묵던 방이 보존돼 있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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