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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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정체불명의 주인에게 초대받은 열 명이 외딴 섬 저택에 모여요. 축음기에서 각자의 숨겨진 죄를 고발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동요 가사대로 한 명씩 죽어 가죠. 섬에는 그들 열 명뿐이고 배는 오지 않아요. 범인은 그들 중에 있어요.
- 밀실과 고립
- 죄와 심판
- 동요의 공포
출판사 소개
가디언》에서 선정한 애거서 크리스티 베스트 10 목록 및 전 세계적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판매고와 애거서 크리스티 본인이 직접 뽑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목록 등을 고려하여, 그녀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다. 시리즈를 10권으로 제한하여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새로이 현대적인 디자인을 입혔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는 출간 이래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미스터리 소설로,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이다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
애거서 크리스티(1890~1976)는 영국 데번 출신으로 66편의 장편 추리소설을 썼어요. 에르퀼 푸아로와 미스 마플을 만들었고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팔린 작가로 꼽혀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애거서 크리스티가 1939년에 발표했어요. 작가 스스로 '가장 쓰기 어려웠던 작품'이라고 했어요.
그때의 배경
2차 대전 발발 직전, 탐정 없이 독자가 직접 추리해야 하는 실험적 구성이었어요.
왜 중요한가
1억 부 넘게 팔린 역대 최고의 추리소설이에요. '한 명씩 사라지는' 서스펜스의 원형이 됐어요.
뒷이야기
✦ 원제와 동요는 시대에 따라 여러 번 바뀌었고 지금은 '병정 열 명'으로 통일됐어요.
✦ 크리스티가 직접 각색한 희곡은 결말이 달라요.
✦ 1926년 크리스티의 11일간 실종 사건은 지금도 미스터리예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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