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최고의 추리소설
0시를 향하여 표지

0시를 향하여

애거서 크리스티

황금가지 · 2013 · 애거서 크리스티 · 1944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ABC 살인 사건 표지나일 강의 죽음 표지이 책0시를 향하여 표지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표지백주의 악마 표지
0시를 향하여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1명이 책비 서가에 담았어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작과 미발표작, 필명 발표 작품까지 수록한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제4권 『0시를 향하여』.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아주 평범하고 우아해 보이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빚어진 감정이 범상치 않은 범죄를 낳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생 동안 작가가 품어 왔던 상처와 애증, 경건함과 독선, 관계의 이면, 대범함과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의 마음이 세밀한 묘사와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다.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

애거사 크리스티(본명: Dame Agatha Christie, Lady Mallowan, DBE, 1890년 9월 15일~1976년 1월 12일)는 영국의 추리 소설 작가이다. 메리 웨스트매컷(Mary Westmacott)이란 필명으로 연애 소설을 집필하기도 하였으나, 80여 편의 추리 소설에서 애거서 크리스티란 이름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그녀가 창조해 낸 벨기에의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와 제인 마플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는 추리 소설 장르에서 주목받는 작가로서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 불린다.

『0시를 향하여』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최고의 추리소설의 다른 책

최고의 추리소설 49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