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X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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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도시락 가게에서 일하는 야스코가 전남편을 우발적으로 살해해요. 옆집의 수학 교사 이시가미는 그녀를 몰래 사랑하는 마음으로 완벽한 알리바이를 만들어 주죠. 그러나 이시가미의 대학 동창인 물리학자 유가와가 사건에 관심을 갖고, 천재 둘의 대결이 시작돼요.
- 헌신적 사랑
- 천재의 대결
- 완전범죄
출판사 소개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정수로 일컬어지는 추리 소설 『용의자 X의 헌신』.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양억관이 자신의 번역을 대폭 손질해 원작이 지닌 문학적 향기와 감동을 오롯이 되살려냈다. 일본 추리소설에서 흔히 보여 지는 잔혹함이나 엽기 호러가 아닌 사랑과 헌신이라는 고전적이며 낭만적인 테마를 미로처럼 섬세하게 엮어낸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제134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도쿄 에도가와 인근 한 연립 주택에서 중년 남자가 모녀에 의해 살해된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의 소설가 (1958-2026)
히가시노 게이고(1958~)는 오사카 출신으로 엔지니어로 일하다 작가가 됐어요. 『백야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썼고 한국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일본 작가예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히가시노 게이고가 2005년에 발표한 '갈릴레오' 시리즈 첫 장편이에요.
그때의 배경
일본 사회파 미스터리와 본격 추리를 결합해 2000년대 일본 추리소설의 대표작이 됐어요.
왜 중요한가
나오키상과 본격미스터리대상을 동시에 받은 첫 작품이에요. 일본, 한국, 중국에서 각각 영화로 만들어졌어요.
받은 상
- 🏅 나오키상 (2006)
- 🏅 본격미스터리대상 (2006)
뒷이야기
✦ 한국 영화판은 류승범과 이요원이 주연을 맡았어요.
✦ 제목의 'X'는 이시가미가 푸는 수학 문제를 상징해요.
✦ 일본 드라마 '갈릴레오'에서 유가와 역은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맡았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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