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최고의 추리소설
화차 표지

화차

미야베 미유키

문학동네 · 2012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고 별점 남기기책비가 뭐예요?

가입은 별명·이름·숫자 여섯 자리로 30초.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휴직 중인 형사 혼마가 조카의 부탁으로 사라진 약혼녀 쇼코를 찾아 나서요. 그런데 조사할수록 쇼코라는 여자가 다른 사람의 이름과 인생을 훔쳐 살았다는 사실이 드러나죠. 진짜 쇼코는 어디로 갔고, 그녀는 왜 남의 삶이 필요했을까요. 카드 빚에 짓눌린 한 여자의 흔적을 따라가는 소설이에요.

출판사 소개

일본의 대표 미스터리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사회파 미스터리 걸작 『화차』. 제6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 수상하고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의 20년 총결산 1위에 오르는 등 작가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으며, 한국에서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져 2012년 3월 개봉될 예정이다. 평범한 삶에 대한 갈망과 자본주의의 허상이 만들어낸 비극을 통해 현대사회의 어둠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먼 친척 청년 가즈야로부터 약혼녀 세키네 쇼코

작가

미야베 미유키 일본 소설가

미야베 미유키(1960~)는 도쿄 출신으로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작가가 됐어요. 『모방범』 『솔로몬의 위증』 등 사회파 미스터리와 시대소설을 함께 써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미야베 미유키가 1992년에 발표했어요. 일본 거품경제 붕괴 직후 개인파산이 급증하던 시기예요.

그때의 배경

카드 빚과 사채로 인생이 무너지는 현실을 추리 형식에 담은 사회파 미스터리의 대표작이에요.

왜 중요한가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받았고, 범인이 끝까지 등장하지 않는 구성으로 유명해요. 한국에서는 2012년 변영주 감독 영화로 널리 알려졌어요.

받은 상

뒷이야기

✦ 제목 '화차'는 죄인을 지옥으로 실어 가는 불수레예요.

✦ 영화판은 김민희와 이선균이 주연을 맡았어요.

✦ 소설 속 파산 상담 장면은 실제 변호사의 자문을 받았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독자들의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최고의 추리소설의 다른 책

최고의 추리소설 49권 모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