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행 1
가입은 별명·이름·숫자 여섯 자리로 30초.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1973년 오사카의 폐건물에서 전당포 주인이 살해돼요. 용의자의 딸 유키호와 피해자의 아들 료지, 두 아이는 그 뒤로 서로 마주치지 않으면서도 19년 동안 그림자처럼 얽혀 살아가죠. 유키호가 가는 길마다 사람들이 불행해지고, 형사 사사가키는 끝까지 사건을 놓지 않아요.
- 어둠 속의 동행
- 죄의 연쇄
- 잃어버린 유년
출판사 소개
섬세한 뉘앙스와 은밀한 복선, 시적인 암시 등 원작의 문학적 특징을 고스란히 살린 김난주의 번역으로 새롭게 출간된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백야행』 제1권. 일본에서 1999년에 처음 출판돼 이듬해 나오키 상 후보에 오른 미스터리 장편 소설로, 2006년 1월 100만 부 돌파, 2016년 4월 현재 일본 누적 발행 부수 230만 부를 자랑하는 밀리언셀러다. 2005년에는 일본에서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2006년에는 일본 TBS 텔레비전 드라마 시리즈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1958~)는 일본의 추리소설가예요. 『용의자 X의 헌신』으로 나오키상을 받았고 『비밀』 『방황하는 칼날』 등이 영화화됐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히가시노 게이고가 1997년부터 연재해 1999년에 발표했어요. 원고지 3천 매에 이르는 대작이에요.
그때의 배경
일본 경제의 흥망을 배경으로 19년의 시간을 다뤘어요.
왜 중요한가
히가시노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고, 두 주인공의 내면을 한 번도 직접 보여주지 않는 구성이 유명해요.
뒷이야기
✦ 제목은 '해 없는 낮을 걷는' 두 사람의 삶을 뜻해요.
✦ 한국에서 손예진, 고수 주연으로 영화화됐어요.
✦ 일본 드라마판에서는 야마다 타카유키와 아야세 하루카가 주연을 맡았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독자들의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