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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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결혼 5주년 아침, 닉의 아내 에이미가 사라져요. 집엔 격투 흔적이 있고 언론과 경찰은 남편을 의심하죠. 닉의 이야기와 에이미의 일기가 번갈아 이어지면서 독자는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헷갈리게 돼요. 그리고 중반에 모든 것이 뒤집혀요.
- 결혼의 민낯
- 믿을 수 없는 화자
- 미디어와 진실
출판사 소개
인간 내면의 어두운 모습을 묘사한 심리 스릴러 『나를 찾아줘』. 《그 여자의 살인법》으로 CWA 스틸 대거상과 뉴 블러드 대거상을 동시에 수상했던 길리언 플린의 작품으로, 2013 에드거상 후보에 올랐다. 리즈 위더스푼과 데이비드 핀처가 주목하여 영화화가 예정되기도 했다. 결혼기념일 아침에 갑자기 사라진 아내와 그녀의 살인범으로 지목된 남편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미모
작가
질리언 플린
길리언 플린(1971~)은 미국 캔자스시티 출신으로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기자였어요. 『몸을 긋는 소녀』 『다크 플레이스』를 썼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길리언 플린이 2012년에 발표했어요. 잡지사에서 해고된 뒤 전업 작가가 되어 쓴 세 번째 소설이에요.
그때의 배경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무너진 중산층 부부의 결혼을 스릴러로 해부했어요.
왜 중요한가
'믿을 수 없는 화자' 스릴러 붐을 일으킨 작품이에요. 2014년 데이비드 핀처 영화는 플린이 직접 각본을 썼어요.
뒷이야기
✦ 에이미의 '쿨한 여자' 독백은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구절이 됐어요.
✦ 영화에서 에이미 역 로자먼드 파이크는 오스카 후보에 올랐어요.
✦ 플린은 결말이 논쟁적일 줄 알면서도 바꾸지 않았다고 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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