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로맹 가리
솔로몬 왕의 고뇌 표지

솔로몬 왕의 고뇌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마음산책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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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표지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표지이 책솔로몬 왕의 고뇌 표지하늘의 뿌리 표지새벽의 약속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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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콩쿠르 상 수상작가 에밀 아자르의 마지막 작품 『솔로몬 왕의 고뇌』. 사후에 남은 기록을 통해 자신이 ‘에밀 아자르’라는 사실을 밝힌 로맹 가리. 이 소설은 작가 에밀 아자르의 총체이자 인간 로맹 가리의 전체를 보여준다. 작가는 삶과 죽음, 젊음과 늙음, 사랑과 이별 등 보편적인 주제들을 다루면서도 각각의 언어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세우고자 했다.

작가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로맹 가리(프랑스어: Romain Gary, 1914년 5월 21일 ~ 1980년 12월 2일)는 리투아니아 출신의 프랑스 외교관, 작가, 영화 감독, 비행사이다. 에밀 아자르(프랑스어: Émile Ajar)라는 가명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유럽의 교육》, 《하늘의 뿌리》,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자기 앞의 생》 등이 있다. 프랑스의 가장 권위있는 문학상인 공쿠르 상을 1956년에는 본명으로, 1975년에는 가명으로 수상해 역사상 공쿠르 상을 2회 수상한 유일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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