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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

로맹 가리 대표작·소설 추천

두 이름으로 공쿠르상을 두 번 받은 사람 · 11권

로맹 가리의 대표작은 『자기 앞의 생』,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하늘의 뿌리』예요. 처음 읽는다면 아래 「어떤 책부터 읽을까」를 먼저 보세요.

자기 앞의 생 표지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표지하늘의 뿌리 표지새벽의 약속 표지유럽의 교육 표지
로맹 가리의 책이 책비 서가에 꽂힌 모습 — 읽은 책은 표지가 앞을 보고 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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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1914~1980)는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나 어머니와 프랑스로 건너왔고, 전쟁 때는 비행사로, 뒤에는 외교관으로 일했어요. 『하늘의 뿌리』로 공쿠르상을 받은 뒤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자기 앞의 생』을 써서 같은 상을 한 번 더 받았고, 그 비밀은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야 밝혀졌어요.

아래 책마다 줄거리·작가 이야기·쓰인 때와 독자들의 별점, 한 줄 평이 있어요. 읽은 책은 책비 앱의 서가에 꽂아 두세요.

어떤 책부터 읽을까

책비 편집자는 『자기 앞의 생』부터 권해요. 열네 살 소년 모모가 들려주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생의 비밀을 담은 에밀 아자르의 소설 『자기 앞의 생』.

로맹 가리의 작품 11권 읽은 책에 체크해 보세요

  1. 자기 앞의 생 표지
    자기 앞의 생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열네 살 소년 모모가 들려주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생의 비밀을 담은 에밀 아자르의 소설 『자기 앞의 생』.
  2.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표지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잘 알려진 작가, 로맹 가리 단편선 모음집.
  3. 하늘의 뿌리 표지
    하늘의 뿌리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작품세계를 보여준다는 것 이외에도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인 생애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받고 있다.
  4. 새벽의 약속 표지
    새벽의 약속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자기 앞의 생>으로 잘 알려진 로맹 가리의 대표작.
  5. 유럽의 교육 표지
    유럽의 교육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거장 로맹 가리의 탄생을 알린 데뷔작 『유럽의 교육』.
  6. 레이디 L 표지
    레이디 L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19세기 유럽을 무대로 펼쳐지는 로맹 가리의 역사 로맨스 소설 『레이디 L』.
  7. 흰 개 표지
    흰 개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로맹 가리의 미국 체험이 담긴 신랄한 자전 소설 『흰 개』.
  8. 밤은 고요하리라 표지
    밤은 고요하리라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밤은 고요하리라』는 로맹 가리 탄생 100주년을 맞아 번역된 이 작품은 그가 세상을 뜨기 6년 전인 1974년 발표한 대담 형식의 자서전이다.
  9. 솔로몬 왕의 고뇌 표지
    솔로몬 왕의 고뇌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콩쿠르 상 수상작가 에밀 아자르의 마지막 작품 『솔로몬 왕의 고뇌』.
  10. 그로칼랭 표지
    그로칼랭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프랑스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첫 작품『그로칼랭』.
  11. 마지막 숨결(양장본 HardCover) 표지
    마지막 숨결(양장본 HardCover)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1980년 12월 2일 프랑스 파리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한, 유대계 러시아 태생의 프랑스 대표적 작가 로맹 가리의 『마지막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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