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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 대표작·소설 추천
로맹 가리의 대표작은 『자기 앞의 생』,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하늘의 뿌리』예요. 처음 읽는다면 아래 「어떤 책부터 읽을까」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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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1914~1980)는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나 어머니와 프랑스로 건너왔고, 전쟁 때는 비행사로, 뒤에는 외교관으로 일했어요. 『하늘의 뿌리』로 공쿠르상을 받은 뒤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자기 앞의 생』을 써서 같은 상을 한 번 더 받았고, 그 비밀은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야 밝혀졌어요.
아래 책마다 줄거리·작가 이야기·쓰인 때와 독자들의 별점, 한 줄 평이 있어요. 읽은 책은 책비 앱의 서가에 꽂아 두세요.
어떤 책부터 읽을까
책비 편집자는 『자기 앞의 생』부터 권해요. 열네 살 소년 모모가 들려주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생의 비밀을 담은 에밀 아자르의 소설 『자기 앞의 생』.
로맹 가리의 작품 11권 읽은 책에 체크해 보세요
체크한 책을 책비 서가에 그대로 옮겨 담을 수 있어요 — 가입은 30초.내 서가에 옮겨 담기읽은 때·별점은 나중에 책마다
- 자기 앞의 생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열네 살 소년 모모가 들려주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생의 비밀을 담은 에밀 아자르의 소설 『자기 앞의 생』.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잘 알려진 작가, 로맹 가리 단편선 모음집. - 하늘의 뿌리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작품세계를 보여준다는 것 이외에도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인 생애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받고 있다. - 새벽의 약속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자기 앞의 생>으로 잘 알려진 로맹 가리의 대표작. - 유럽의 교육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거장 로맹 가리의 탄생을 알린 데뷔작 『유럽의 교육』. - 레이디 L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19세기 유럽을 무대로 펼쳐지는 로맹 가리의 역사 로맨스 소설 『레이디 L』. - 흰 개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로맹 가리의 미국 체험이 담긴 신랄한 자전 소설 『흰 개』. - 밤은 고요하리라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밤은 고요하리라』는 로맹 가리 탄생 100주년을 맞아 번역된 이 작품은 그가 세상을 뜨기 6년 전인 1974년 발표한 대담 형식의 자서전이다. - 솔로몬 왕의 고뇌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콩쿠르 상 수상작가 에밀 아자르의 마지막 작품 『솔로몬 왕의 고뇌』. - 그로칼랭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프랑스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첫 작품『그로칼랭』. - 마지막 숨결(양장본 HardCover)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1980년 12월 2일 프랑스 파리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한, 유대계 러시아 태생의 프랑스 대표적 작가 로맹 가리의 『마지막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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