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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표지

외침

루쉰

그린비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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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정본을 세우는 작업이 ‘루쉰전집’이라면, 문집 한 편 한 편을 보고 싶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루쉰의 글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루쉰문고’이다. 이 문고는 루쉰이 편집에 참여한 문집들과 루쉰 사후에 편집되거나 발견된 다양한 글들 중에 정수를 모았다. 제 3권『외침』은 1918~22년 사이의 소설 14편이 수록된 책이다. 이 단편소설들은 중화민국 시기에 중국인들이 체험한 고통과 혼란, 무지몽매한 민중의 모습을 보여 준다.

『외침』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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