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쓴 옛날이야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세우는 작업이 ‘루쉰전집’이라면, 문집 한 편 한 편을 보고 싶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루쉰의 글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루쉰문고’이다. 이 문고는 루쉰이 편집에 참여한 문집들과 루쉰 사후에 편집되거나 발견된 다양한 글들 중에 정수를 모았다. 제 7권『새로 쓴 옛날이야기』는 1922~35년 사이의 소설 8편을 수록한 책이다. 신화, 전설, 역사 속 인물을 등장시켜 옛이야기를 서사하고 있는 이 작품들은 가장 현실적인 렌즈를 사용하고 있다.
『새로 쓴 옛날이야기』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