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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꽃 저녁에 줍다 표지

아침 꽃 저녁에 줍다

루쉰

그린비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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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Q정전 표지루쉰 소설 전집 표지이 책아침 꽃 저녁에 줍다 표지외침 표지방황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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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세우는 작업이 ‘루쉰전집’이라면, 문집 한 편 한 편을 보고 싶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루쉰의 글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루쉰문고’이다. 이 문고는 루쉰이 편집에 참여한 문집들과 루쉰 사후에 편집되거나 발견된 다양한 글들 중에 정수를 모았다. 제 6권『아침 꽃 저녁에 줍다』는 1926년의 산문 10편이 수록된 책으로, 과거를 회상하며 써 내려간 루쉰의 서정적 산문을 담았다.

『아침 꽃 저녁에 줍다』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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