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라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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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사도 바울과 함께 다니던 실라가 일기 형식으로 초대교회의 나날을 들려줘요. 안디옥 교회의 시작, 바울과 바나바의 1차 선교 여행, 예루살렘 회의, 갈라디아 교회에 닥친 율법주의의 위기. 사도행전과 갈라디아서의 사건들이 한 목격자의 눈으로 생생하게 이어져요.
- 초대교회
- 바울의 선교
- 율법과 은혜
출판사 소개
“바나바와 동행했던 단 한번의 전도여행이 바울의 전 삶을 통째로 바꿀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사도행전 13장에서 시작한 바울의 첫 번째 전도여행은 사도행전 28장 로마에 도착해서 순교하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위대한 사도의 첫 출발이었다.”
작가
진 에드워드
진 에드워드(1932~2022)는 미국의 목회자이자 작가로 『세 왕 이야기』 『신의 열애』로 알려졌어요. 가정교회 운동을 이끌었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진 에드워드가 1990년대에 '1세기 일기' 시리즈의 첫 권으로 발표했어요.
그때의 배경
사도행전을 딱딱한 역사가 아니라 동행자의 이야기로 읽게 하려는 시도였어요.
왜 중요한가
한국 교회에서 성경 공부와 새신자 교육에 널리 쓰이는 책이에요. 『디도의 일기』 『디모데의 일기』로 이어져요.
뒷이야기
✦ 실라는 사도행전에서 바울의 2차 선교 여행 동반자로 나와요.
✦ 『세 왕 이야기』는 사울·다윗·압살롬을 통해 권위를 다룬 그의 대표작이에요.
✦ '1세기 일기' 시리즈는 다섯 권으로 신약 시대를 훑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독자들의 한 줄 평 1개
사도바울의 여정을 함꼐하며 어떻게 하면 이렇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까지 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모습을 반성한다. 앞으로는 더 열심히 안 믿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해야겠다.
공포의 토끼이빨 · ★ 4.5 ·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