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그리스도인 명저
그리스도의 십자가 표지

그리스도의 십자가

존 스토트

IVP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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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십자가가 기독교의 중심에 있는 이유를 신학·역사·삶의 세 겹으로 풀어낸 스토트의 대표작이에요. 왜 예수가 죽어야 했는지, 그 죽음이 어떻게 죄를 대신 짊어지는 일인지, '대속'이라는 말이 어떤 뜻인지 성경 본문으로 꼼꼼히 따라가요. 후반부는 십자가가 사회 정의와 고난의 문제, 그리고 매일의 제자도에 어떤 뜻을 갖는지로 넓어져요. 두껍지만 문장이 명료해서 평신도도 따라 읽을 수 있어요.

출판사 소개

'IVP 모던 클래식스' 제1권 『그리스도의 십자가』.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부터 20세기까지 출간된 기독교 저서 중 자문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시리즈로, 공동체,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영성, 신학, 세계관 등 현대교회가 맞닥뜨린 주제와 쟁점을 다루고 있다. 또한 적용 가능한 성경적 지혜와 지식을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속의 한국교회에 제시한다. 'IVP 모던 클래식스' 제1권은 영국 IVP가 창립

작가

존 스토트

존 스토트(1921~2011)는 런던 올소울즈 교회의 목사이자 로잔 언약을 기초한 복음주의 지도자로, 「기독교의 기본 진리」 「제자도」 등을 썼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1986년에 나왔고, 스토트가 평생의 연구를 담아 가장 공들여 쓴 책으로 스스로 꼽았어요.

그때의 배경

십자가의 '형벌 대속'을 두고 신학계에서 논쟁이 일던 시기에, 복음주의의 입장을 가장 균형 있게 정리한 책으로 평가받아요.

왜 중요한가

복음주의 신학의 현대 고전이에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20세기 최고의 책 목록에 넣었고, 신학교 교재로 지금도 쓰여요. J. I. 패커는 '이 세대 최고의 십자가 책'이라 했어요.

뒷이야기

✦ 스토트는 이 책을 쓰기 위해 3년 동안 매년 몇 달씩 웨일스의 작은 오두막에 들어가 글을 썼어요.

✦ 책 서두에서 그는 '십자가는 기독교의 상징이자 기독교 자체'라고 말해요.

✦ 한국에서는 IVP 판이 오래 읽히고 있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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