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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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루이스가 전쟁 중과 전후에 한 설교와 강연 아홉 편을 모은 책이에요. 표제작 「영광의 무게」는 1941년 옥스퍼드 교회에서 한 설교로, 우리의 갈망이 너무 큰 게 아니라 너무 작다고 말해요. 진흙 파이를 만들며 노는 아이처럼 바닷가 휴가를 마다한다는 비유가 여기서 나왔어요. 「전시의 학문」 「내부 패거리」 「기독교와 문학」 등도 실려 있어서, 학문·직업·교회 안의 정치까지 그리스도인의 눈으로 보게 해 줘요.
- 영광과 갈망
- 설교와 강연
- 그리스도인의 학문
출판사 소개
개인적이기만 한 종교는 없다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이자 문학가 C. S. 루이스의 탁월한 글쓰기가 순전한 영성과 결합된 설교집이다. 그의 설교에서 백미로 꼽히는 〈영광의 무게〉를 비롯해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접하게 되는 주제에 관해 숙고한 설교와 강연 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적 질문을 회피하지 않는 정직한 글 모음집이라 할 《영광의 무게》는 기독교 신앙을 떠났다가 성경에서 해답을 발견하고 이후 ‘회의자의 사도’가 되어 수많은 회의론자들을 다시 돌아서게
작가
C. S. 루이스 영국의 소설가, 신학자
C. S. 루이스(1898~1963)는 옥스퍼드·케임브리지의 영문학 교수이자 「순전한 기독교」 「나니아 연대기」를 쓴 기독교 저술가예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1941년 설교 「영광의 무게」를 비롯해 1939년부터 1956년 사이의 글을 1949년 처음 묶었고, 나중에 더 보태 지금의 판이 됐어요.
그때의 배경
전쟁 중 젊은이들이 '이런 때에 공부가 무슨 소용인가'를 묻던 옥스퍼드에서, 루이스는 평범한 사람의 영원한 무게를 이야기했어요.
왜 중요한가
'당신은 한 번도 평범한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는 문장으로 유명해요. 이웃을 장차 영광 속의 존재로 보라는 이 설교는 20세기의 가장 훌륭한 설교 가운데 하나로 꼽혀요.
뒷이야기
✦ 「내부 패거리」는 어디에나 있는 '안쪽 무리'에 끼고 싶은 욕망을 다루어, 직장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글이에요.
✦ 표제 설교는 1941년 6월 옥스퍼드 성 메리 교회에서 했어요.
✦ '진흙 파이'와 '바닷가 휴가'의 비유는 루이스의 글 가운데 가장 자주 인용돼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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