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스테디셀러 소설
삼국지 1 표지

삼국지 1

나관중

민음사 · 2002 · 국내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고 별점 남기기책비가 뭐예요?

가입은 별명·이름·숫자 여섯 자리로 30초.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후한 말 어지러운 천하에서 유비·관우·장비가 도원에서 의를 맺어요. 조조는 북방을 차지하고 손권은 강동에 자리 잡으며, 제갈량이 유비를 도와 천하삼분을 그리죠. 적벽대전과 출사표를 지나 세 나라의 흥망이 백 년에 걸쳐 흘러가요.

출판사 소개

단순한 재미나 흥미 보다는 지혜롭고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들려 주는 수많은 지혜가 담긴 책. 한나라 멸망 후 펼쳐지는 무수히 많은 영웅호걸들의 쟁투와 죽음,전쟁,음모와 지략을 들려준다.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솥발처럼 셋으로 나누어진 촉,오, 위나라가 하나로 합쳐지기까지 조조, 손권, 제갈공명, 사마의, 조자룡 등 수 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내용을 풀어썼다. <제1권>

작가

나관중

나관중(1330?~1400?)은 원말명초의 작가로 전해지는 인물이에요. 민간에 떠돌던 삼국 이야기를 모아 소설로 엮었어요.

왜 중요한가

동아시아에서 가장 널리 읽힌 역사소설이에요. 등장인물과 고사성어가 한국어에도 깊이 스며들어 있어요.

뒷이야기

✦ '삼고초려' '읍참마속' 같은 말이 모두 여기서 나왔어요.

✦ 정사 『삼국지』와 달리 촉한을 정통으로 보고 쓰였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독자들의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스테디셀러 소설의 다른 책

스테디셀러 소설 62권 모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