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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표지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에밀리 디킨슨

을유문화사 · 2023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고독은 잴 수 없는 것 표지에밀리 디킨슨 시선: 초롱꽃이 벌 연인에게 표지이 책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표지고독은 영혼을 빚고 표지결핍으로 달콤하게 표지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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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이 을유세계문학전집 126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시인 가운데 한 명인 에밀리 디킨슨은 평생 독신으로 지내며 시를 통해 인간의 내면을 깊숙이 파헤친 작가다. 특히 연대기적 시간의 중단을 형상화하며 유한이나 영원으로 범주화되지 않는 새로운 향유의 시간을 보여 준 그의 시 세계는 오늘날에도 수많은 독자로부터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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