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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잴 수 없는 것 표지

고독은 잴 수 없는 것

에밀리 디킨슨

민음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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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표지에밀리 디킨슨 시선: 초롱꽃이 벌 연인에게 표지이 책고독은 잴 수 없는 것 표지고독은 영혼을 빚고 표지결핍으로 달콤하게 표지
고독은 잴 수 없는 것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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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우리나라 번역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지금까지의 독자 호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계시인선은 새로운 단장을 시작했다. 세련된 표지와 더불어 젊은 감성을 지향한 것. 전통은 고수하면서도 참신한 기획을 위해 문학성을 재조명했다. 또한 형식에서는 세계시 인선만의 원문 병기를 유지했지만 디자인에서는 감각적인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다. 제11권 『고독은 잴 수 없는 것』은 문학평론가 신형철 섬세한 감수성을 복원한 강은교 시인의 감성 번역으로 만나본다

『고독은 잴 수 없는 것』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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