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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꽃은 가깝고 낯설다 표지

나의 꽃은 가깝고 낯설다

에밀리 디킨슨

파시클출판사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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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잴 수 없는 것 표지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표지이 책나의 꽃은 가깝고 낯설다 표지에밀리 디킨슨 시선: 초롱꽃이 벌 연인에게 표지고독은 영혼을 빚고 표지
나의 꽃은 가깝고 낯설다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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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나의 꽃은 가깝고 낯설다』는 에밀리 디킨슨의 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선정하고 번역하여 출판하는〈파시클〉에서 2020년 9월 3일 출판한 시집으로, 매혹 혹은 끌림, 아름다움을 쫓는 시선을 따라서 여름을 기다리는 계절에서 시작해 가을, 겨울로, 다시 봄이 되어 민들레를 기다리며 끝맺는, 8장으로 묶어 배열한 총 56편의 시가 실려 있다.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마녀의 마법에는 계보가 없다』 『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에 이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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