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는 에밀리 디킨슨의 시를 기획에 따라 고르고 번역한 파시클 출판사의 세 번째 시집으로 총 56편의 시가 실려 있다. 본문에는 번역과 함께 원문이 된 영문 시를 함께 실었는데 원문 텍스트는 에밀리 디킨슨 아카이브에 올라와 있는 시인의 필사 원고를 바탕으로, 번역문학가이자 파시클 대표 박혜란이 직접 기획하고 선택하여 편집, 번역했다. 에밀리 디킨슨의 시들은 제목이 없어서 차례에는 각시의 첫 행을 두었다.
『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