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에밀리 디킨슨
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 표지

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

에밀리 디킨슨

파시클출판사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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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잴 수 없는 것 표지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표지이 책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 표지에밀리 디킨슨 시선: 초롱꽃이 벌 연인에게 표지고독은 영혼을 빚고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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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는 에밀리 디킨슨의 시를 기획에 따라 고르고 번역한 파시클 출판사의 세 번째 시집으로 총 56편의 시가 실려 있다. 본문에는 번역과 함께 원문이 된 영문 시를 함께 실었는데 원문 텍스트는 에밀리 디킨슨 아카이브에 올라와 있는 시인의 필사 원고를 바탕으로, 번역문학가이자 파시클 대표 박혜란이 직접 기획하고 선택하여 편집, 번역했다. 에밀리 디킨슨의 시들은 제목이 없어서 차례에는 각시의 첫 행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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