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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디킨슨 시선: 초롱꽃이 벌 연인에게 표지

에밀리 디킨슨 시선: 초롱꽃이 벌 연인에게

에밀리 디킨슨 지음

유페이퍼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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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잴 수 없는 것 표지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표지이 책에밀리 디킨슨 시선: 초롱꽃이 벌 연인에게 표지고독은 영혼을 빚고 표지결핍으로 달콤하게 표지
에밀리 디킨슨 시선: 초롱꽃이 벌 연인에게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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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이 책은 19세기 미국 여성 시인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 1830-1886)의 시 120편 (2011년 출간된 『디킨슨 시선』(지식을만드는지식)에 번역해서 실었던 시들은 제외함)을 번역해서 수록하고 있다. 에밀리 디킨슨이 펼쳐내는 시세계는 집과 정원, 그리고 집 가까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풍경 등과 같은 좁은 행동반경 내의 풍경들이지만, 이를 통해 그녀가 풀어내는 것은 새롭고도 신선한, 하지만 철학적이고 심오한 인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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