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마치 정수리부터 한 꺼풀 벗기듯 몸으로 느껴진다면, 그게 시예요. 오직 이런 식으로만 나는 시를 알아요. 다른 방법 있나요? _에밀리 디킨슨, 토마스 웬트워스 히긴슨에게 보낸 편지에서 파시클 출판사의 첫 에밀리 디킨슨 시집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이 새로운 표지와 구성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개정판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은 초판에 수록된 시들을 필사본에 맞춰 시 형식을 다시 정리하여 옮겼다.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