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에밀리 디킨슨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표지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에밀리 디킨슨

파시클출판사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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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잴 수 없는 것 표지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표지이 책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표지에밀리 디킨슨 시선: 초롱꽃이 벌 연인에게 표지고독은 영혼을 빚고 표지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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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마치 정수리부터 한 꺼풀 벗기듯 몸으로 느껴진다면, 그게 시예요. 오직 이런 식으로만 나는 시를 알아요. 다른 방법 있나요? _에밀리 디킨슨, 토마스 웬트워스 히긴슨에게 보낸 편지에서 파시클 출판사의 첫 에밀리 디킨슨 시집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이 새로운 표지와 구성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개정판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은 초판에 수록된 시들을 필사본에 맞춰 시 형식을 다시 정리하여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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