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그리스도인 명저
나니아 연대기 표지

나니아 연대기

C. S. 루이스

시공주니어 · 2019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고 별점 남기기책비가 뭐예요?

가입은 별명·이름·숫자 여섯 자리로 30초.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옷장 너머의 나라 나니아에서 벌어지는 일곱 편의 이야기를 한 권에 모은 합본이에요. 사자 아슬란이 노래로 나니아를 만드는 「마법사의 조카」에서 시작해, 하얀 마녀의 겨울을 끝내는 「사자와 마녀와 옷장」, 페번시 남매의 뒷이야기 「캐스피언 왕자」와 「새벽 출정호의 항해」, 「은의자」 「말과 소년」을 지나 나니아의 마지막 날을 그린 「마지막 전투」로 끝나요. 아이들이 문을 열고 들어가 왕과 여왕이 되는 모험이지만, 어른이 읽으면 창조와 희생과 부활의 이야기가 겹쳐 보여요.

출판사 소개

나니아 세계관을 한눈에! 작품 이해를 돕는 연대표와 인명사전 수록!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 확정★ ㆍ《나니아 연대기》는 판타지가 담을 수 있는 모든 요소가 들끓는 용광로 같다. _ 김서정(아동문학평론가) ㆍ 우리 시대에서 판타지라 불리는 작품들은 모두 《나니아 연대기》와의 비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_ 로이드 알렉산더(작가) ㆍ 《나니아 연대기》에서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부분을 꼽는 일도 불가능하다. 왜냐고ㆍ 모든

작가

C. S. 루이스

C. S. 루이스(1898~1963)는 옥스퍼드·케임브리지의 영문학 교수이자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쓴 기독교 저술가예요. 톨킨과 함께한 모임 잉클링스에서 나니아 원고를 읽어 주었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루이스가 1950년부터 1956년까지 해마다 한 권씩 펴냈어요. 어릴 적 머릿속에 떠오른 '우산을 든 파우누스' 그림 하나에서 시작했다고 해요.

그때의 배경

전쟁 중 런던에서 피난 온 아이들을 집에 들이면서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떠올렸고, 신앙을 가진 뒤 상상력으로 복음을 전하려는 마음이 더해졌어요.

왜 중요한가

20세기 어린이 문학의 정점 가운데 하나로 1억 부 넘게 읽혔어요. 톨킨의 「반지의 제왕」과 나란히 놓이는 판타지이자, 아슬란을 통해 그리스도를 그린 이야기로도 읽혀요.

뒷이야기

✦ 합본은 나니아 세계의 시간 순서(마법사의 조카부터)로 실려 있고, 출간 순서(사자와 마녀와 옷장부터)로 읽기를 권하는 이도 많아요.

✦ 아슬란은 터키어로 사자라는 뜻이에요.

✦ 톨킨은 나니아가 여러 신화를 뒤섞었다며 처음엔 좋아하지 않았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독자들의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그리스도인 명저의 다른 책

그리스도인 명저 58권 모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