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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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무신론자 기자였던 리 스트로벨이 아내의 회심을 계기로 예수의 부활이 정말 역사적 사실인지 취재해요. 성서학자, 고고학자, 법의학자, 심리학자 열세 명을 찾아가 검사처럼 질문을 던지죠. 복음서의 신빙성, 예수의 정체, 부활의 증거를 하나씩 따져가는 탐사 보도 형식의 책이에요.
- 부활의 증거
- 회의에서 믿음으로
- 탐사 보도
작가
리 스트로벨
리 스트로벨(1952~)은 미국 일리노이 출신으로 예일 법학 석사를 받은 기자였어요. 회심 후 목회자가 되어 『특종! 믿음 사건』 『창조 설계의 비밀』 등을 썼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시카고 트리뷴』 법조 담당 기자였던 스트로벨이 자신의 2년간의 탐구를 재구성해 1998년에 발표했어요.
그때의 배경
1990년대 미국에서 예수의 역사성을 둘러싼 학계 논쟁이 대중에게 퍼지던 시기예요.
왜 중요한가
1,400만 부 넘게 팔린 기독교 변증서의 베스트셀러예요. 2017년 영화로도 만들어졌어요.
받은 상
- 🏅 골드 메달리온 상 (1999)
뒷이야기
✦ 원제 'The Case for Christ'는 법정 소송 사건을 뜻해요.
✦ 영화에서 스트로벨 역은 마이크 보겔이 맡았어요.
✦ 아내 레슬리의 회심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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