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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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좋은 것'이 늘 '하나님의 것'은 아니라는 게 이 책의 한 문장이에요. 존 비비어는 오늘의 교회가 하나님의 거룩함보다 사람 보기에 좋은 것을 좇게 됐다고 말하며, 성경이 말하는 선의 기준을 다시 세워요.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직하고 보암직하다'고 본 데서 시작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왜 지혜의 시작인지, 은혜가 방종의 면허가 아닌 이유를 풀어요.
- 거룩함
- 하나님을 경외함
- 은혜의 참뜻
출판사 소개
《순종》, 《존중》 등으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존 비비어 목사의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선의 가면을 쓴 악한 세상에서 매일같이 선악과 주위를 맴도는 이 시대 크리스천들의 속 실상을 살펴본다. 성경은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던 사건처럼, 사람의 눈에 옳고 합리적이고 현명하고 유익해 보이지만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수많은 선택과 길이 있음을 보여 준다.
작가
존 비비어
존 비비어(1959~ )는 미국의 설교자이자 메신저 인터내셔널 대표로, 「순종」 「존중」 「관계」 「두려움 없이」 등 여러 나라에서 읽히는 책을 썼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2015년에 나왔어요. 「순종」 「존중」 등으로 알려진 비비어가 '좋은 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라는 메시지로 쓴 책이에요.
그때의 배경
긍정과 번영을 앞세우는 설교가 늘던 미국 교회를 향해, 기준은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책이에요.
왜 중요한가
출간 뒤 미국 교회 소그룹 교재로 널리 쓰였고, 비비어의 책 가운데 한국에서도 많이 읽히는 책이에요.
뒷이야기
✦ 제목의 물음표는 '좋은 것인가, 하나님인가'라는 선택을 뜻해요.
✦ 비비어의 책은 아내 리사 비비어의 책과 함께 부부가 같이 읽는 경우가 많아요.
✦ 한국어판 제목도 영어 그대로 「Good or God?」예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한눈에 보기 요약 · 핵심 개념 · 독후감 포인트
세 줄 요약
- 이 책은 '좋은 것(Good)'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God)'이 늘 같지 않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는 신앙 서적이에요.
- 저자 존 비비어는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사건을 렌즈로 삼아, 옳고 합리적이고 유익해 보이지만 하나님의 뜻과는 다른 길을 택하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의 모습을 짚어요.
- 세상의 기준에 익숙해진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선함의 기준을 다시 하나님께로 옮겨놓자는 메시지를 전해요.
핵심 개념
- Good과 God의 구분 — 사람 눈에 좋고 옳아 보이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다를 수 있다는 핵심 전제예요.
- 선악과와 하와의 선택 —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것으로 본 장면을,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유혹의 패턴으로 풀어내요.
- 세상의 기준에 길들여진 신앙 — 크리스천들이 세상이 합리적이라 여기는 가치와 판단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며 신앙의 기준을 잃어가는 현상을 지적해요.
- 순종과 자기 점검 — 저자는 독자에게 지금까지 선하다고 믿어온 선택들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다시 점검해보라고 권해요.
독후감·독서 모임에서 짚을 것
- 저자가 하와의 선악과 선택을 오늘날 크리스천의 모습에 비유한 부분에서, 나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그럴듯한 선택'이 있었는지 떠올려 볼 수 있어요.
- 세상이 '좋다'고 말하는 기준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준이 충돌했던 경험이 있다면 어떤 순간이었는지 이야기해볼 만해요.
-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신앙생활이나 교회 생활에서 '합리적이지만 하나님의 뜻과는 멀어진' 선택을 하고 있던 영역이 있었는지 점검해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것
Q. 이 책은 어떤 독자에게 맞나요?
자신의 신앙생활을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다시 점검해보고 싶은 크리스천 독자, 특히 교회 생활이나 신앙 결정에서 혼란을 느껴본 분들에게 잘 맞아요.
Q. 읽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게 있나요?
소설처럼 줄거리를 따라가는 책이 아니라 설교와 성경 강해에 가까운 신앙 서적이라, 성경 본문(특히 창세기의 선악과 사건)을 염두에 두고 읽으면 이해가 쉬워요.
Q. 비슷한 책이 있나요?
같은 저자 존 비비어의 『순종』, 『존중』과 결을 함께 읽으면 그의 신앙관과 메시지의 맥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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