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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표지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존 비비어

두란노서원 · 2015

4.2 읽은 3명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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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좋은 것'이 늘 '하나님의 것'은 아니라는 게 이 책의 한 문장이에요. 존 비비어는 오늘의 교회가 하나님의 거룩함보다 사람 보기에 좋은 것을 좇게 됐다고 말하며, 성경이 말하는 선의 기준을 다시 세워요.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직하고 보암직하다'고 본 데서 시작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왜 지혜의 시작인지, 은혜가 방종의 면허가 아닌 이유를 풀어요.

출판사 소개

《순종》, 《존중》 등으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존 비비어 목사의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선의 가면을 쓴 악한 세상에서 매일같이 선악과 주위를 맴도는 이 시대 크리스천들의 속 실상을 살펴본다. 성경은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던 사건처럼, 사람의 눈에 옳고 합리적이고 현명하고 유익해 보이지만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수많은 선택과 길이 있음을 보여 준다.

작가

존 비비어

존 비비어(1959~ )는 미국의 설교자이자 메신저 인터내셔널 대표로, 「순종」 「존중」 「관계」 「두려움 없이」 등 여러 나라에서 읽히는 책을 썼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2015년에 나왔어요. 「순종」 「존중」 등으로 알려진 비비어가 '좋은 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라는 메시지로 쓴 책이에요.

그때의 배경

긍정과 번영을 앞세우는 설교가 늘던 미국 교회를 향해, 기준은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책이에요.

왜 중요한가

출간 뒤 미국 교회 소그룹 교재로 널리 쓰였고, 비비어의 책 가운데 한국에서도 많이 읽히는 책이에요.

뒷이야기

✦ 제목의 물음표는 '좋은 것인가, 하나님인가'라는 선택을 뜻해요.

✦ 비비어의 책은 아내 리사 비비어의 책과 함께 부부가 같이 읽는 경우가 많아요.

✦ 한국어판 제목도 영어 그대로 「Good or God?」예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한눈에 보기 요약 · 핵심 개념 · 독후감 포인트

세 줄 요약

  1. 이 책은 '좋은 것(Good)'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God)'이 늘 같지 않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는 신앙 서적이에요.
  2. 저자 존 비비어는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사건을 렌즈로 삼아, 옳고 합리적이고 유익해 보이지만 하나님의 뜻과는 다른 길을 택하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의 모습을 짚어요.
  3. 세상의 기준에 익숙해진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선함의 기준을 다시 하나님께로 옮겨놓자는 메시지를 전해요.

핵심 개념

독후감·독서 모임에서 짚을 것

  1. 저자가 하와의 선악과 선택을 오늘날 크리스천의 모습에 비유한 부분에서, 나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그럴듯한 선택'이 있었는지 떠올려 볼 수 있어요.
  2. 세상이 '좋다'고 말하는 기준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준이 충돌했던 경험이 있다면 어떤 순간이었는지 이야기해볼 만해요.
  3.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신앙생활이나 교회 생활에서 '합리적이지만 하나님의 뜻과는 멀어진' 선택을 하고 있던 영역이 있었는지 점검해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것

Q. 이 책은 어떤 독자에게 맞나요?

자신의 신앙생활을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다시 점검해보고 싶은 크리스천 독자, 특히 교회 생활이나 신앙 결정에서 혼란을 느껴본 분들에게 잘 맞아요.

Q. 읽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게 있나요?

소설처럼 줄거리를 따라가는 책이 아니라 설교와 성경 강해에 가까운 신앙 서적이라, 성경 본문(특히 창세기의 선악과 사건)을 염두에 두고 읽으면 이해가 쉬워요.

Q. 비슷한 책이 있나요?

같은 저자 존 비비어의 『순종』, 『존중』과 결을 함께 읽으면 그의 신앙관과 메시지의 맥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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