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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앨봄 대표작·책 추천

스승의 마지막 수업을 전한 사람 · 4권

미치 앨봄의 대표작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단 하루만 더』예요. 처음 읽는다면 아래 「어떤 책부터 읽을까」를 먼저 보세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표지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표지단 하루만 더 표지천국에서 온 첫 번째 전화 표지
미치 앨봄의 책이 책비 서가에 꽂힌 모습 — 읽은 책은 표지가 앞을 보고 서요
미치 앨봄 4권 책비에서 열기읽은 책은 내 서가에 모아 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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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앨봄(1958~)은 미국의 스포츠 칼럼니스트였어요. 루게릭병을 앓는 옛 은사를 매주 화요일 찾아가 나눈 대화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썼고, 이 작은 책이 세계에서 천만 부 넘게 읽혔어요. 그 뒤로도 죽음과 사랑, 천국을 쉬운 이야기로 풀어 왔어요.

아래 책마다 줄거리·작가 이야기·쓰인 때와 독자들의 별점, 한 줄 평이 있어요. 읽은 책은 책비 앱의 서가에 꽂아 두세요.

어떤 책부터 읽을까

책비 독자들이 서가에 가장 많이 담은 미치 앨봄의 책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에요 — 1명이 담았고. 연락하겠다던 스승과의 약속을 저버린 채 일에 끌려 다니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미치 앨봄의 작품 4권 읽은 책에 체크해 보세요

  1.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표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 앨봄
    연락하겠다던 스승과의 약속을 저버린 채 일에 끌려 다니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1명이 서가에 담았어요
  2.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표지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작가, 미치 앨봄의 두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에디가 자신의 과거와 악수하고 스스로 쌓은 업을 껴안음으로써 만나는 …
  3. 단 하루만 더 표지
    단 하루만 더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의 작가 미치 앨봄의 신작 장편소설.
  4. 천국에서 온 첫 번째 전화 표지
    천국에서 온 첫 번째 전화미치 앨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저자 미치 앨봄의 소설 『천국에서 온 첫 번째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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