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작가로 찾기 › 미치 앨봄
미치 앨봄 대표작·책 추천
미치 앨봄의 대표작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단 하루만 더』예요. 처음 읽는다면 아래 「어떤 책부터 읽을까」를 먼저 보세요.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미치 앨봄(1958~)은 미국의 스포츠 칼럼니스트였어요. 루게릭병을 앓는 옛 은사를 매주 화요일 찾아가 나눈 대화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썼고, 이 작은 책이 세계에서 천만 부 넘게 읽혔어요. 그 뒤로도 죽음과 사랑, 천국을 쉬운 이야기로 풀어 왔어요.
아래 책마다 줄거리·작가 이야기·쓰인 때와 독자들의 별점, 한 줄 평이 있어요. 읽은 책은 책비 앱의 서가에 꽂아 두세요.
어떤 책부터 읽을까
책비 독자들이 서가에 가장 많이 담은 미치 앨봄의 책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에요 — 1명이 담았고. 연락하겠다던 스승과의 약속을 저버린 채 일에 끌려 다니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미치 앨봄의 작품 4권 읽은 책에 체크해 보세요
체크한 책을 책비 서가에 그대로 옮겨 담을 수 있어요 — 가입은 30초.내 서가에 옮겨 담기읽은 때·별점은 나중에 책마다
-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작가, 미치 앨봄의 두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에디가 자신의 과거와 악수하고 스스로 쌓은 업을 껴안음으로써 만나는 … - 단 하루만 더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의 작가 미치 앨봄의 신작 장편소설. - 천국에서 온 첫 번째 전화미치 앨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저자 미치 앨봄의 소설 『천국에서 온 첫 번째 전화』.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다른 작가
도스토옙스키인간 내면을 가장 깊이 판 사람 · 12권톨스토이삶을 통째로 담은 소설 · 15권J. R. R. 톨킨가운데땅을 지은 신실한 언어학자 · 11권찰스 디킨스가난한 이웃을 잊지 않은 이야기꾼 · 9권제인 오스틴작은 마을에서 사람의 마음을 다 그린 사람 · 8권헤르만 헤세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을 쓴 작가 · 14권알베르 카뮈부조리 앞에서 인간을 편든 사람 · 12권프란츠 카프카벌레가 된 아침을 쓴 보험회사 직원 · 11권조지 오웰감시받는 세상을 미리 쓴 사람 · 11권어니스트 헤밍웨이짧은 문장으로 큰 이야기를 한 사람 · 10권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마콘도 마을에 백 년을 지은 작가 · 12권무라카미 하루키재즈처럼 읽히는 소설 · 18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