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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대표작·책 추천

진부함을 뒤집는 짧은 문장 · 7권

김영민의 대표작은 『가벼운 고백』,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예요. 처음 읽는다면 아래 「어떤 책부터 읽을까」를 먼저 보세요.

가벼운 고백 표지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표지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표지공부란 무엇인가 표지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 표지
김영민의 책이 책비 서가에 꽂힌 모습 — 읽은 책은 표지가 앞을 보고 서요
김영민 7권 책비에서 열기읽은 책은 내 서가에 모아 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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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은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이자 칼럼니스트예요.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로 널리 읽혔고,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위트로 일상의 이면을 들추는 글을 써요. 「가벼운 고백」은 그 문장들을 짧게 모은 단문집이에요.

아래 책마다 줄거리·작가 이야기·쓰인 때와 독자들의 별점, 한 줄 평이 있어요. 읽은 책은 책비 앱의 서가에 꽂아 두세요.

어떤 책부터 읽을까

책비 독자들이 서가에 가장 많이 담은 김영민의 책은 『가벼운 고백』이에요 — 2명이 담았고 별점은 3.8. 파헤치며 이면을 들추는 김영민식 위트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김영민의 작품 7권 읽은 책에 체크해 보세요

  1. 가벼운 고백 표지
    가벼운 고백김영민
    파헤치며 이면을 들추는 김영민식 위트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 3.8 · 2명이 서가에 담았어요
  2.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표지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김영민
    일상 속 성찰의 중요성을 일깨웠던 서울대 김영민 교수.
    ★ 4.0 · 2명이 서가에 담았어요
  3.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표지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김영민
    허무’라는 테마는 등장했지만, 오로지 인생의 허무에 대한 그의 사유를 담은 것은 이번 책이 처음이다.
  4. 공부란 무엇인가 표지
    공부란 무엇인가김영민
    ‘공부란 무엇인가’, 김영민 교수가 새로운 질문을 가지고 돌아왔다.
  5. 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 표지
    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김영민
    칼럼계의 아이돌, 무심한 듯 세심한 에세이스트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김영민 교수가 실패할 것임을 알면서도 그 실패를 향해 나아간 공자라는 이름…
  6. 인간으로 사는 일은 하나의 문제입니다 표지
    인간으로 사는 일은 하나의 문제입니다김영민
    서울대 교수가 정치적 동물, 인간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7. 중국정치사상사 표지
    중국정치사상사김영민
    사상사 연구자 김영민 교수가 국내 첫 학술서 『중국정치사상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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