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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대표작·책 추천
김영민의 대표작은 『가벼운 고백』,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예요. 처음 읽는다면 아래 「어떤 책부터 읽을까」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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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은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이자 칼럼니스트예요.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로 널리 읽혔고,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위트로 일상의 이면을 들추는 글을 써요. 「가벼운 고백」은 그 문장들을 짧게 모은 단문집이에요.
아래 책마다 줄거리·작가 이야기·쓰인 때와 독자들의 별점, 한 줄 평이 있어요. 읽은 책은 책비 앱의 서가에 꽂아 두세요.
어떤 책부터 읽을까
책비 독자들이 서가에 가장 많이 담은 김영민의 책은 『가벼운 고백』이에요 — 2명이 담았고 별점은 3.8. 파헤치며 이면을 들추는 김영민식 위트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김영민의 작품 7권 읽은 책에 체크해 보세요
체크한 책을 책비 서가에 그대로 옮겨 담을 수 있어요 — 가입은 30초.내 서가에 옮겨 담기읽은 때·별점은 나중에 책마다
-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김영민
허무’라는 테마는 등장했지만, 오로지 인생의 허무에 대한 그의 사유를 담은 것은 이번 책이 처음이다. - 공부란 무엇인가김영민
‘공부란 무엇인가’, 김영민 교수가 새로운 질문을 가지고 돌아왔다. - 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김영민
칼럼계의 아이돌, 무심한 듯 세심한 에세이스트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김영민 교수가 실패할 것임을 알면서도 그 실패를 향해 나아간 공자라는 이름… - 인간으로 사는 일은 하나의 문제입니다김영민
서울대 교수가 정치적 동물, 인간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 중국정치사상사김영민
사상사 연구자 김영민 교수가 국내 첫 학술서 『중국정치사상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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